단계 순서
발견 · 설계 · 개발 · 테스트 · 배포 · 유지보수
각 단계에서 고객이 준비할 항목과 되돌릴 수 있는 지점을 함께 정리합니다.
미국 IT 기업 · 그랜드래피즈
발견부터 유지보수까지의 진행 방식
프로젝트는 코드를 쓰는 일보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일에서 더 많이 갈립니다. 이 페이지는 Atomic Object가 소프트웨어 개발, 웹사이트 개발, 모바일 앱 개발, AI 솔루션 프로젝트를 어떤 순서로 진행하는지 설명합니다.
순서가 결과를 바꿉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기 전에 현재 상황을 봅니다
업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디에서 시간이 새는지, 기존 시스템이 어디까지 감당하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나온 내용이 이후 범위 결정의 기준이 됩니다. 요구사항이 문서로 정리되면, 무엇을 이번에 하고 무엇을 다음으로 미룰지가 선명해집니다.
Atomic Object는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웹사이트 개발, 모바일 앱 개발, AI 솔루션을 함께 다루는 IT 기업입니다. 네 갈래가 같은 순서를 따르지만, 각 프로젝트에서 무게를 두는 지점은 다릅니다. 아래 여섯 단계는 그 공통 뼈대입니다.
- 발견 단계에서 범위의 기준을 세웁니다
- 설계와 구조 결정이 이후 확장성을 좌우합니다
- 짧은 주기로 만들고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 배포 이후 운영까지 범위에 포함해 계획합니다
발견 단계
현재 상황을 확인하고 요구사항을 문서로 정리합니다
확인하는 것
업무 흐름, 시간이 새는 지점, 기존 시스템의 한계
고객이 준비하면 좋은 것
현재 쓰는 도구 목록, 담당자 인터뷰 일정, 우선순위에 대한 판단
이 단계의 결과
이번에 할 일과 다음으로 미룰 일이 구분된 요구사항 정리
인터뷰와 현장 관찰을 함께 합니다. 담당자가 말로 설명하는 방식과 실제로 손이 움직이는 방식이 다를 때가 많고, 그 차이가 개선 지점이 됩니다. 정리된 요구사항은 이후 설계와 일정 산정의 공통 기준이 되므로, 문장이 애매하면 이 단계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설계와 구조 결정
데이터가 흐르는 길을 먼저 정합니다
화면 설계와 시스템 구조를 함께 봅니다. 데이터가 어디에서 생기고 어디로 흐르는지가 정해져야 화면도 안정됩니다. 기술 스택은 팀이 유지보수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고릅니다. 이 단계에서 정한 경계가 나중에 기능을 붙일 때 얼마나 수월한지를 좌우합니다.
화면 설계
사용자가 실제로 하는 순서대로 화면을 배열합니다. 예외 상황과 빈 상태까지 초기에 그려 두면 개발 중 재작업이 줄어듭니다.
데이터 구조
무엇을 어디에 저장하고 어떤 단위로 주고받을지 정합니다. 외부 연동 지점은 별도로 표시해 두고 변경 가능성을 함께 기록합니다.
기술 스택
새로운 도구보다 팀이 계속 관리할 수 있는 조합을 우선합니다. 언어와 프레임워크 선택 기준은 별도 페이지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설계에서 개발로
그랜드래피즈 스튜디오
개발
짧은 주기로 만들고 확인합니다
기능을 한 번에 크게 만들기보다, 실제로 동작하는 단위로 나눠 보여드립니다. 코드는 GitHub에서 리뷰를 거치고, 변경 사항이 쌓이면 테스트와 함께 검증합니다. 진행 상황은 주기적으로 공유하며, 요구가 바뀌면 일정과 범위를 다시 맞춥니다. 웹사이트 개발, 모바일 앱 개발, AI 솔루션 작업도 같은 흐름을 따릅니다.
작업 단위
동작하는 단위로 나눠 보여드립니다
1~2주 단위
코드 리뷰
GitHub에서 리뷰를 거쳐 병합합니다
변경마다
진행 공유
주기적으로 데모와 진행 상황을 함께 봅니다
정기적으로
범위 조정
요구가 바뀌면 일정과 범위를 다시 맞춥니다
필요할 때마다
테스트와 품질 보증
검증을 개발 흐름 안에 둡니다
테스트는 자동화된 형태로 개발 흐름 안에 둡니다. 빌드와 테스트를 자동 실행하면, 변경이 기존 기능을 깨뜨렸는지 빠르게 알 수 있습니다. 코드 리뷰와 정적 분석도 같은 흐름에서 처리합니다. 수동 확인에 의존하면 배포할 때마다 부담이 커집니다.
CI/CD와 배포 자동화
자주, 작게 배포할 수 있는 환경
GitHub Actions 같은 도구로 빌드, 테스트, 배포를 자동화합니다. Docker로 환경 차이를 줄이면, 개발 환경에서 되던 것이 운영에서 안 되는 상황이 크게 줄어듭니다. 배포 절차가 자동화되어 있으면 자주, 작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작은 배포는 문제가 생겼을 때 되돌리기도 쉽습니다.
빌드와 테스트
변경이 들어올 때마다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환경 일치
컨테이너로 개발과 운영의 차이를 줄입니다
되돌리기
작은 배포는 원복 절차도 단순합니다
배포 이후 운영
출시 다음 날부터가 실제 운영의 시작입니다
로그와 모니터링을 보며 실제 사용을 확인합니다. 예상하지 못한 사용 방식이 나오면 그에 맞춰 조정합니다. 의존성 업데이트와 보안 패치는 정기적으로 처리합니다. 장애가 생겼을 때 원인을 빨리 찾으려면, 처음부터 로그를 제대로 남겨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 모니터링과 로그로 실제 사용 방식 확인
- 의존성 업데이트와 보안 패치 정기 처리
- 예상 밖 사용 패턴에 맞춘 조정
레거시 현대화에서의 순서
전면 교체보다 점진적 접근이 안전합니다
기존 시스템이 돌아가는 동안에는 전면 교체보다 점진적 접근이 안전합니다. 데이터베이스 구조와 외부 연동 지점을 먼저 문서화합니다. 바꿔도 위험이 낮은 부분부터 떼어내고, 트래픽을 조금씩 옮깁니다. 각 단계에서 되돌릴 수 있는 지점을 남겨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먼저 문서화
데이터베이스 구조와 외부 연동 지점을 기록합니다
어디가 얽혀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옮기면 위험이 커집니다. 연동 지점마다 담당과 변경 가능성을 함께 적어 둡니다.
낮은 위험부터
영향이 작은 부분부터 떼어냅니다
독립적인 기능이나 읽기 전용 화면이 보통 첫 후보가 됩니다.
트래픽 이동
조금씩 옮기며 확인합니다
되돌릴 수 있는 지점을 남겨 두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유지보수 범위와 협업 방식
책임 경계를 처음에 정합니다
유지보수는 어디까지 포함하는지 처음에 정합니다. 버그 수정, 기능 추가, 성능 개선, 보안 패치는 각각 범위가 다릅니다. 협업 도구와 커뮤니케이션 주기도 이때 맞춥니다. 책임 경계가 명확하면 나중에 생기는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정과 범위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
프로젝트는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범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첫 배포까지 필요한 최소 범위를 먼저 정하면 일정을 가늠하기 쉬워집니다. 상담에서 목표와 제약을 듣고 현실적인 일정을 함께 봅니다.
진행 중에 요구사항이 바뀌면 어떻게 되나요?
짧은 주기로 확인하는 방식을 쓰기 때문에, 변경을 반영할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일정과 범위는 다시 맞춰야 합니다. 무엇을 우선할지 함께 정합니다.
레거시 시스템을 전면 교체해야 하나요?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 새 서비스를 옆에 붙이고 점진적으로 옮기는 방식이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데이터 구조와 연동 지점을 먼저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
다음 단계
어디서 시작할지 함께 정리합니다
지금 단계가 발견인지, 설계인지, 아니면 배포 이후 운영인지에 따라 필요한 준비가 다릅니다. 현재 상황을 알려 주시면 어느 단계부터 시작하는 것이 맞는지 먼저 짚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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